[NCS] 의사소통이 원할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가?



안녕하세요 푸우시로 입니다.

최근에 모 대학에서 NCS 직무능력 기초교육을 진행하면서..

준비했던 자료들을 일부 발췌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원할한 의사소통을 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면 일방적인 대화가 아니라 쌍방이 서로 공놀이를 하듯이 즐기면서 일을 진행할 수 있다.  의사소통이라는 단어는 라틴어 "공유" 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보면 그점을 알 수 있다. 


둘째, 원할한 의사소통은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며, 구성원의 사기를 진작시킨다. 서로를 격려하며 칭찬하고 세워주고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다. 


셋째, 의사소통을 수시로 하고 서로의 유익이 된다는 것을 모두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간에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그로 인해서 업무를 다시 진행하거나 문제점을 다시 분석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넷째, 영업과 같은 대인업무를 진행할 때, 타인을 더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히 업무실적으로 이어지고 기업의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다섯째,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여섯째, 타인의 생각과 느낌, 사고를 이해하는 노력을 갖는다.  


일곱째, 기업은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집단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여덟째, 정보를 공유하는데 필수적이다. ( 특히 선임과 후임의 관계)




참고자료 :  ncs.go.kr - 산업인력관리공단 / 국가직무능력표준 / 교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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